화분의 놀이터 (미완성)

2026. 7. 8. 09:04 from 隨筆

 

한강 교수님, 혹시 준비를 맞치셨다면 부탁드립니다. 

 

ʻ중년들은 화분을 키운다, 사랑한 후에’

 

ʻ청년들은 사랑을 키웠다. 그리하여 행복은 슬픔을 감쌌다.’

 

Posted by trefresher :